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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의 치유를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시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CMC) 교직원 여러분, 그리고 산하 8개 병원(서울성모, 여의도, 의정부, 부천, 은평, 인천, 성빈센트, 대전) 관계자분들 반갑습니다.

 

어느덧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라 병동은 환자들로 붐비고, 행정 부서는 연말 정산과 내년도 사업 계획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텐데요.

 

이 바쁜 와중에 전자 결재를 올려야 하거나 급한 사내 메일을 확인해야 하는데, 그룹웨어 접속 주소가 기억나지 않거나 오류가 나서 당황하신 적 있으시죠?

 

오늘은 CMC 가족 여러분의 원활한 업무 처리를 돕기 위해, 가톨릭중앙의료원 그룹웨어 (gw.cmcnu.or.kr)의 정확한 접속 방법과, 외부에서 접속 시 발생할 수 있는 로그인 오류 해결 꿀팁을 동료의 마음으로 꼼꼼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그룹웨어 홈페이지

 

https://gw.cmcnu.or.kr/ekp/view/login/userLogin

 

로그인

 

gw.cmcnu.or.kr

 

그룹웨어 접속 & 모바일 활용

이곳은 가톨릭대학교와 가톨릭중앙의료원 산하 기관의 모든 교직원이 소통하고 협업하는 통합 업무 포털입니다. 메일, 전자결재, 일정 관리, 게시판 등 병원 생활의 모든 것이 이곳에 담겨 있죠.

 

1. "여기가 맞나요?" 공식 접속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면 병원 예약 홈페이지나 채용 사이트가 먼저 떠서 업무용 페이지를 찾기 힘드실 겁니다. 아래 직통 주소를 PC와 스마트폰에 꼭 '즐겨찾기' 해두세요.

  • 공식 URL: gw.cmcnu.or.kr
  • 이용 대상: 가톨릭학원,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 및 산하 8개 병원 교직원
  • 지원 브라우저: 마이크로소프트 엣지(Edge), 크롬(Chrome)

 

2. "집에서 접속이 안 돼요" (보안이 생명!)

병원 정보 시스템 특성상 원내망(인트라넷)이 아닌 외부(집, 카페 등)에서 접속할 때는 보안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 VPN 또는 2차 인증:
    외부 접속 시에는 단순 아이디/비번 입력 외에, OTP(원타임 패스워드) 인증이나 별도의 보안 프로그램(VPN) 설치가 선행되어야 할 수 있습니다. (※ 병원별 정보보호 정책에 따라 외부 접속 허용 범위가 다를 수 있으니, 접속 불가 시 정보운영팀에 문의하셔야 합니다.)
  • 브라우저 설정:
    결재 문서가 안 열리거나 첨부파일 다운로드가 안 된다면, 팝업 차단 설정을 해제하고 브라우저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주세요.

 

3. 로그인

자동 로그인을 해두었다가 풀리거나, 오랜만에 접속할 때 가장 난감하죠.

  • 통합 ID: 보통 사번이나 포털 ID를 사용합니다.
  • 비밀번호 초기화:
    로그인 화면 하단의 [비밀번호 찾기]를 이용하시거나, 각 병원별 전산 헬프데스크(정보지원팀) 내선 번호로 전화하여 본인 확인 후 초기화를 요청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의료 데이터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 변경 주기는 꼭 지켜주세요!)

 

4. 바쁜 의료진을 위한 '모바일 그룹웨어'

회진을 돌거나 환자를 케어하느라 PC 앞에 앉을 시간이 부족하시죠?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세요.

  • 앱 설치: 사내 공지된 설치 URL이나 스토어를 통해 'CMC 모바일 그룹웨어' 앱을 설치하면, 이동 중에도 메일 확인과 간단한 결재 승인이 가능합니다. 푸시 알림을 켜두면 긴급 공지를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5. 연말 이것만은 꼭 챙기세요!

12월은 마감의 달입니다. 그룹웨어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들입니다.

  • 전자결재 미결함 확인: 연말에 휴가를 가시기 전, 본인에게 계류된 미결재 문서가 없는지 꼭 확인하세요.
  • 연차 사용 내역 조회: 남은 연차 일수를 확인하고 사용 계획을 올릴 때도 그룹웨어를 통하면 간편합니다.
  • 법정 의무교육 이수: 연계된 교육 사이트(사이버연수원)로 이동하여 미이수 과목이 없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글을 마치며

생명을 다루는 현장은 1분 1초가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그 속에서 원활한 소통과 행정 처리를 돕는 그룹웨어는 보이지 않는 혈관과도 같습니다.

 

접속이 조금 번거롭더라도, 환자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기 위한 보안 절차임을 이해하고 스마트하게 활용한다면 업무 효율은 배가 될 것입니다.